뽀뽀뽀-아이좋아 생활

음...몇년에만 MBC에서 하는 '뽀뽀뽀-아이좋아'를 보았습니다.

시간이 짧기에 내용이 그런건지...

아니면 오늘이 퀴즈푸는 날이기라도 했나???

아이와 엄마가 나오는 퀴즈 프로그램하고

영어배우기 프로그램 한 뒤에 금방 끝이 나더라구요.

옛날에는 어린시절의 시선으로 봐서 그런지

뽀뽀뽀나 하나둘셋에 나오는 언니, 아저씨들이

정말 재밌어보였는데

오늘 본 뽀뽀뽀의 뽀미언니와 뽀이뽀아저씨는

너무나도 어색하고 인위적인 미소를 띄고 있어서

보기에 좀 거북하더군요.;;;;;

입은 웃고 있는데 표정이 죽어있다고나 할까...

아이들이 보는 프로인만큼 표정에서부터

따스함을 느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다가 프로가 전혀 신나지도 않고...

덧글

  • TokaNG 2010/10/12 21:26 #

    어릴 땐 매일 챙겨보던 프로였는데 말이죠..
    이제는 뽀뽀뽀가 하는 시간엔 일어나지도 못합니다. =_=;;;
  • pientia 2010/10/13 07:18 #

    제가 본 뽀뽀뽀는 재방송이었나봐요. 저는 오후4시쯤인가??에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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