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힘든 금요일
어제 아는 언니와 술을 한잔 마셨더니
오늘 아침 부터 죽을 것 같습니다.
청하를 마셔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뎁
청하마시고 맥주까지 마셔서 그런가?
아무튼 예전 같지 않은 즈질 체력입니다. 헥헥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 읽고 올린 감상글을 찾아 보니 5권밖에 없더라고요.
이런....^^:;;;;
책은 많이 읽은 것 같은데
감상문 쓰기가 귀찮아 차일피일 미뤘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올해가 가기전 올해에 읽은 책 감상문을 올려야 할텐데...
아유 지금은 힘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그저 점심식사로 주문한 콩나물짬뽕이나 빨리왔으면...
오늘 아침 부터 죽을 것 같습니다.
청하를 마셔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뎁
청하마시고 맥주까지 마셔서 그런가?
아무튼 예전 같지 않은 즈질 체력입니다. 헥헥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 읽고 올린 감상글을 찾아 보니 5권밖에 없더라고요.
이런....^^:;;;;
책은 많이 읽은 것 같은데
감상문 쓰기가 귀찮아 차일피일 미뤘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올해가 가기전 올해에 읽은 책 감상문을 올려야 할텐데...
아유 지금은 힘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그저 점심식사로 주문한 콩나물짬뽕이나 빨리왔으면...
# by | 2009/11/06 11:32 | 생활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