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어제 아이리스 보려니까
왤케 재미가 없는지.....
아이리스 너무 이병헌 한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특히 어제도 쫓기는 이병헌 중심으로 1편에 나왔었던 장면과
3편에 나왔던 장면이 중간 중간 나와가지고
우려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이병헌이 공장 같은데서 트럭으로 도망가는데
길 옆에서 이병헌 찾던 김태희는 그 트럭이 바로 옆으로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병헌을 못 볼 수가 있지????ㄷㄷㄷ
그 장면 이후로 우여곡절 끝에 이병헌과 조우한 김태희는 둘이 도망가던 중
열차역에서 열차표 끊어서 김태희한테 가는데 김태희가 타고 있던 차 폭발하고
(이것도 좀...너무 뻔한거 같음, 어차피 김태희 살아 돌아올것이란 생각이 마구마구 듬)
자동차 추격씬 조금 보다가 꺼버렸습니다.
아이리스 첨에 기대 하고 봤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쩝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병헌이랑 김태희 보는 재미 말고
뭐가 있나요?? 내가 드라마의 재미를 놓치고 있는 걸까요?
선덕여왕은 엄청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아이리스 너무 이병헌 한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특히 어제도 쫓기는 이병헌 중심으로 1편에 나왔었던 장면과
3편에 나왔던 장면이 중간 중간 나와가지고
우려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이병헌이 공장 같은데서 트럭으로 도망가는데
길 옆에서 이병헌 찾던 김태희는 그 트럭이 바로 옆으로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병헌을 못 볼 수가 있지????ㄷㄷㄷ
그 장면 이후로 우여곡절 끝에 이병헌과 조우한 김태희는 둘이 도망가던 중
열차역에서 열차표 끊어서 김태희한테 가는데 김태희가 타고 있던 차 폭발하고
(이것도 좀...너무 뻔한거 같음, 어차피 김태희 살아 돌아올것이란 생각이 마구마구 듬)
자동차 추격씬 조금 보다가 꺼버렸습니다.
아이리스 첨에 기대 하고 봤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쩝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병헌이랑 김태희 보는 재미 말고
뭐가 있나요?? 내가 드라마의 재미를 놓치고 있는 걸까요?
선덕여왕은 엄청 재밌게 보고 있는데....
# by | 2009/10/29 11:44 | 생활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카메라워킹이 거지같아서 못 보겠어요.ㅜㅡ
어쩜 그렇게 정신사납게 움직이는지..
연출자가 영화감독이라 나름 영화스럽게 세련되게 찍으려고 한 것 같은데 세련되긴 개뿔이..ㅜㅡ
양윤호는 역시 믿을 사람이 못 되요.
에잉~
그저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만 지못미.ㅜㅡ
1편, 2편에서 이병헌 연기 하는거 보고
앞으로 쭉 재미있을 거라 기대했었는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