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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김혜자를 위한 영화!!!

그녀의 엄마 연기는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중간 중간 엄마의 의미에 대해 엄마의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함께 본 남자친구는 다시 보고 싶다고 했고

함께 일하는 여자 분은 주말에 보고왔는데

별로 였다고 하네요. 음....

영화의 전반 적인 내용은

살인자 누명을 쓴 바보 아들의 혐의를 벗기기 위해

사방 팔방으로 뛰어 다니는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가슴이 찡한 장면도 있고 중간 중간 섬뜩한 장면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의 중심에 있는 엄마, 김혜자...

아들을 위해 엄마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를 보여 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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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ientia | 2009/06/01 18:18 |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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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9/06/01 18:28
전 좀이따 또 보러 갑니다.=ㅂ=/
Commented by pientia at 2009/06/01 23:22
ㅎㅎ 잼있게 보고 오셔요 ^^ 아 지금쯤 다 보고 오셨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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