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꿈에 저는 남자친구님과 공원으로 놀러 갔는데요.
"초록불의 잡학 다식"이라는 녹색 간판의 식당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주인겸 서빙하는 사람은 얼음칼님과 초록불님이셨고
(초록불님은 사진에서의 모습 그대로 였고
얼음칼님은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핸섬하고 환한 미소의 아저씨였음 ;ㅁ;)
주방에서는 좌백님께서 음식을 만들어 내놓고 계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앞치마를 두르고 계셨음 ;;;;)
제가 저 식당 음식 맛있다고 추천하며 좌백님의 요리가 먹고 싶다고
남자친구의 손을 이끌고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라는 식당에 들어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저는 얼음칼님께 주문을 하고 좌백님께서 만드신 음식을 먹었습니다.
음식의 맛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척 행복한 꿈이었습니다. :D
꿈이 너무 생생하다 보니 어딘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라는 식당이
존재 할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헤헤 ^^a
그런데 나 왜 이런 꿈을 꾼거징 ???? ;ㅁ;
"초록불의 잡학 다식"이라는 녹색 간판의 식당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주인겸 서빙하는 사람은 얼음칼님과 초록불님이셨고
(초록불님은 사진에서의 모습 그대로 였고
얼음칼님은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핸섬하고 환한 미소의 아저씨였음 ;ㅁ;)
주방에서는 좌백님께서 음식을 만들어 내놓고 계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앞치마를 두르고 계셨음 ;;;;)
제가 저 식당 음식 맛있다고 추천하며 좌백님의 요리가 먹고 싶다고
남자친구의 손을 이끌고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라는 식당에 들어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저는 얼음칼님께 주문을 하고 좌백님께서 만드신 음식을 먹었습니다.
음식의 맛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척 행복한 꿈이었습니다. :D
꿈이 너무 생생하다 보니 어딘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라는 식당이
존재 할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헤헤 ^^a
그런데 나 왜 이런 꿈을 꾼거징 ???? ;ㅁ;


덧글
초록불 2008/09/28 22:19 #
놀러와 주셔서 고맙습니다...(먼산)
pientia 2008/09/29 10:37 #
초록불 // 꿈에서라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ㅎㅎㅎ